CLINIC

소화기내과 · 위·대장내시경 클리닉

세종스카이내과 소화기내과는 위·대장내시경을 통해 식도부터 대장까지의 질환을 꼼꼼하게 진단하고 치료하며, 증상이 있을 때는 물론 위암·대장암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에도 필요합니다.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검사 전 상담부터 결과 설명까지 직접 진행하고, 수면(진정)내시경으로 편안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으며, 발견된 용종은 크기·형태·위치와 출혈 위험을 확인한 뒤 가능한 경우 검사 중 절제합니다.

세종스카이내과 내시경·시술실 — 내시경 타워와 시술 베드

세종스카이내과의 소화기내과 진료는 정확하고 섬세한 검사를 기본으로 합니다. 소화기내과 분과전문의이자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꼼꼼하게 관찰하며, 위·대장내시경 검사를 통해 식도, 위, 십이지장, 대장의 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세종시 해밀동에서 속쓰림·소화불량·복통·배변습관 변화 같은 소화기 증상을 상담부터 검사, 결과 설명까지 한 사람이 이어서 봅니다.

속쓰림, 소화불량, 복통, 배변 습관의 변화 같은 증상이 있을 때는 물론, 증상이 없더라도 위암·대장암의 조기 발견을 위한 정기 검진으로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검사 전 상담부터 검사, 결과 설명까지 직접 진행하며, 수면(진정)내시경으로 편안하게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검사 중 용종이 발견되면 크기·형태·위치와 출혈 위험을 확인한 뒤 가능한 경우 그 자리에서 절제하며, 선종성 용종을 제거하는 것은 향후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직검사를 통해 위염·헬리코박터 감염·염증성 장질환 등도 함께 확인하고, 검사 장비는 철저한 소독 관리로 운영합니다.

내시경에서 뚜렷한 이상이 없는데도 속쓰림·더부룩함·복부팽만이 이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끝내지 않고, 증상이 지속되는 이유를 식이·장내환경·장 운동성 등 다른 각도에서 이어서 살펴봅니다. 필요한 경우에 한해 기능의학적 평가를 더하며, 모든 분께 같은 검사를 시행하지는 않습니다.

어떤 내시경이 필요한가요?

증상에 따라 먼저 받아야 할 검사가 다릅니다. 아래에서 가까운 쪽을 확인해 보세요.

위내시경

위내시경은 식도·위·십이지장을 직접 관찰하여 위염, 위궤양, 역류성식도염, 위암을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속쓰림, 소화불량, 명치 통증이 반복된다면 검사가 필요하며, 헬리코박터 검사와 조직검사도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국가 위암검진은 만 4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시행하며, 개인의 추적 간격은 이전 내시경 결과와 위축성 위염·장상피화생, 가족력, 증상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대장내시경

대장내시경은 대장 전체를 직접 관찰하여 용종, 염증성 장질환, 대장암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2025년 개정된 국내 검진 권고안은 무증상·평균위험 성인에서 만 45~74세를 대상으로 대장내시경 10년 간격 또는 분변잠혈검사 1~2년 간격을 권고합니다. 국가 대장암검진은 이와 별개로 만 50세 이상에서 매년 분변잠혈검사를 먼저 시행하고, 양성이면 대장내시경으로 이어집니다. 혈변·배변습관 변화·가족력이 있으면 분변검사를 기다리지 않고 대장내시경을 고려합니다. 발견된 용종·염증 소견에 따라 절제·조직검사와 다음 검사 주기를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수면(진정)내시경

수면(진정)내시경은 진정 약물을 사용해 검사 중 통증과 불편감을 최소화하는 방법입니다. 검사 전 건강 상태를 평가하여 안전한 용량을 결정하고, 검사 중에는 산소포화도와 혈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위·대장내시경을 함께 받으시면 한 번의 수면으로 두 검사를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용종절제술

용종절제술은 대장내시경 검사 중 발견된 용종을 제거하는 시술입니다. 발견된 용종은 크기·형태·위치와 출혈 위험을 확인한 뒤 가능한 경우 검사 중 절제하며, 선종성 용종을 제거하는 것은 향후 대장암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크기가 크거나 위치가 까다로우면 준비를 갖춰 다시 시행하거나 상급의료기관 치료를 안내합니다. 제거한 용종의 조직형과 개수·크기에 따라 다음 검사 시기를 정합니다.

자세히 보기 →

헬리코박터 검사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염, 위궤양, 위암의 위험을 높이는 세균으로 정확한 진단과 제균 치료가 중요합니다. 본원에서는 위내시경 중 위 점막 조직을 채취해 신속하게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CLO(요소분해효소) 검사를 시행합니다. 또한 내시경 없이 검사할 수 있는 요소호기 검사와 헬리코박터 타액검사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상황에 맞는 방법을 선택해 검사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염이 확인되면 제균(항생제) 치료를 진행하고, 치료 후 호기 검사로 제균 성공 여부를 확인합니다.

자세히 보기 →

자주 묻는 질문

  • 수면내시경으로 하면 아프지 않나요?

    수면(진정)내시경은 진정 약물을 사용해 검사 중 통증과 불편감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검사 전 건강 상태를 평가해 안전한 용량을 정하고, 검사 중에는 산소포화도·혈압·맥박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느끼는 정도에는 개인차가 있어 검사 전 상담에서 상태와 걱정되는 점을 먼저 여쭙고 결정합니다.

  • 잠든 사이에 어떻게 관리되나요?

    진정 중에는 산소포화도·혈압·맥박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검사합니다. 검사가 끝나면 회복실에서 충분히 깨어난 것을 확인한 뒤 귀가하시며, 약 기운이 남을 수 있어 검사 당일에는 운전·기계 조작·중요한 업무를 피하셔야 합니다. 가능하면 보호자와 함께 오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검사가 끝난 뒤에도 아프지 않게 해 주시나요?

    검사 중뿐 아니라 끝난 뒤의 불편까지 줄이려 합니다. 대장내시경에는 공기 대신 이산화탄소(CO₂)를 넣어 장을 부풀립니다. 이산화탄소는 장에서 빠르게 흡수되어 호흡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에, 공기를 쓸 때보다 검사 후 배가 부풀고 아픈 정도가 줄어드는 것으로 여러 연구에서 보고됩니다. 위내시경은 긴장을 충분히 푼 뒤에 시작하고, 내시경이 인두를 지나는 순간 밀어 넣지 않고 미끄러지듯 저항을 줄이며 식도로 넘어가는 방식으로 목 넘김의 통증과 점막 손상을 줄입니다.

  • 검사를 얼마나 꼼꼼하게 보나요?

    충분한 시간을 두고 관찰합니다. 용종이 발견되면 크기·형태·위치와 출혈 위험을 확인한 뒤 가능한 경우 검사 중 절제하고, 조직검사로 위염·헬리코박터 감염·염증성 장질환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내시경에서 뚜렷한 이상이 없는데 속쓰림·더부룩함이 이어지는 경우에는 검사가 정상이라고 끝내지 않고, 식이·장내환경·장 운동성 등 다른 각도에서 이어서 살펴봅니다.

  • 상담한 의사가 검사와 결과 설명도 직접 하나요?

    네. 소화기내시경 세부전문의가 검사 전 상담부터 검사, 결과 설명까지 직접 진행합니다. 상담한 의사와 검사하는 의사, 결과를 설명하는 의사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 위내시경과 대장내시경을 하루에 같이 받을 수 있나요?

    네. 위·대장내시경을 함께 받으시면 한 번의 수면으로 두 검사를 모두 마칠 수 있습니다. 준비해야 할 금식·장정결 방법이 달라지므로 예약 전화에서 미리 안내드립니다.

  • 대기 시간이 오래 걸리나요? 예약은 어떻게 하나요?

    내시경은 전화(0507-1356-7320)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금식·장정결 등 준비사항과 복용 중인 약을 미리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며, 검사 시간을 정해 두고 진행합니다.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고, 진료는 월·화·목·금 08:30~18:30, 수요일 08:30~12:30, 토요일 08:30~13:00입니다.

내시경 검사 일정과 복용 중인 약, 금식·장정결 등 준비사항 확인을 위해 전화로 예약을 안내합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치료, 검사·시술의 필요 여부와 기대 효과는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 혈변·검은색 변·원인 모를 체중감소·빈혈·삼킴곤란·지속되는 구토 등 경고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