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미비르 (주사 항바이러스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쓰는 정맥 투여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왜 넣나요바이러스가 감염된 세포에서 빠져나올 때 쓰는 효소(뉴라미니다아제)를 막습니다. 먹는 약을 5일간 복용하는 대신 한 번의 정맥 투여로 끝난다는 점이 장점이며, 구토로 경구 복용이 어려울 때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
기대하는 역할확인된 인플루엔자에서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입니다. 발병 초기에 시작할수록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큽니다.
질환 안내
갑작스러운 고열과 심한 몸살이 특징인 호흡기 감염입니다. A형과 B형을 검사로 구분하고, 초기에 시작하는 항바이러스제가 도움이 됩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호흡기 감염입니다. 흔히 감기와 섞어 부르지만 다른 병이고, 앓는 정도도 다릅니다.
가장 큰 차이는 시작하는 모양입니다. 감기가 서서히 시작된다면, 독감은 어느 순간 갑자기 고열이 나고 온몸이 쑤십니다.
검사로 구분되며 둘 다 독감입니다. A형이 대체로 유행 규모가 크고 변이가 잦지만, 개인이 겪는 증상과 치료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한 가지 알아두실 것 — 한 시즌에 A형과 B형에 각각 걸릴 수 있습니다. 한 번 앓았다고 그해 겨울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콧속 검체로 신속항원검사를 시행하며 A형·B형이 구분됩니다. 코로나19와 증상이 겹쳐, 유행 시기에는 두 검사를 함께 시행하기도 합니다.
항바이러스제는 증상 시작 후 48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 시점을 넘기면 효과가 줄어들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고열과 몸살이 시작되면 미루지 말고 오시는 편이 좋습니다.
고열과 근육통에는 해열진통제를 쓰고, 수분과 휴식이 중요합니다. 먹고 마시기 어려울 만큼 힘들면 수액으로 보충하기도 합니다.
매년 10~11월에 맞는 것이 좋습니다. 항체가 생기는 데 약 2주가 걸리고,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해마다 달라 매년 접종이 필요합니다. 유행이 시작된 뒤에 맞아도 늦지 않습니다.
같은 ‘수액’이라도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독감 (인플루엔자 A·B)에 사용하는 성분과 그 성분이 몸에서 맡는 역할을 그대로 설명드립니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쓰는 정맥 투여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왜 넣나요바이러스가 감염된 세포에서 빠져나올 때 쓰는 효소(뉴라미니다아제)를 막습니다. 먹는 약을 5일간 복용하는 대신 한 번의 정맥 투여로 끝난다는 점이 장점이며, 구토로 경구 복용이 어려울 때 특히 의미가 있습니다.
기대하는 역할확인된 인플루엔자에서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치료입니다. 발병 초기에 시작할수록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큽니다.
생리식염수나 포도당액을 기본 용매로 사용합니다.
왜 넣나요독감의 고열과 발한은 탈수를 빠르게 만듭니다. 항바이러스 치료와 함께 회복 조건을 만듭니다.
기대하는 역할탈수로 인한 어지럼·두통·입마름을 줄이고, 다른 성분이 몸에 고르게 퍼지는 바탕이 됩니다.
대표적인 수용성 항산화 영양소입니다.
왜 넣나요감염과 발열처럼 몸이 크게 소모되는 시기에는 비타민 C의 소모량도 함께 늘어납니다. 정맥으로 투여하면 먹는 것보다 높은 혈중 농도를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습니다.
기대하는 역할항산화 작용과 면역세포 기능, 콜라겐 합성에 관여합니다.
에너지 대사의 보조인자로 쓰이는 비타민 묶음입니다.
왜 넣나요음식에서 얻은 탄수화물과 지방을 실제 에너지(ATP)로 바꾸는 공정마다 B군이 부품처럼 들어갑니다. 며칠 못 먹은 상태에서 기운이 나지 않는 것은 연료뿐 아니라 이 부품이 함께 부족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대하는 역할에너지 대사를 보조하고, 신경 기능 유지에 관여합니다.
고열과 근육통을 낮추는 약입니다.
왜 넣나요독감의 몸살 증상이 심할 때 함께 사용합니다.
기대하는 역할발열과 통증 완화를 보조합니다.
구성은 정해진 세트가 아니라 진료에서 정합니다. 증상과 활력징후, 필요하면 혈액검사를 보고 넣을 것과 뺄 것을 그날 상태에 맞춰 조정하며, 필요하지 않은 성분은 넣지 않습니다.
효과와 체감에는 개인차가 있습니다. 증상의 원인과 경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진료에서 함께 확인하며 진행합니다.
모든 수액실이 1인실입니다. 30분 ~ 1시간 정도 진행되며 혈압·맥박을 확인하며 시작하고, 진행 중 불편하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끝난 뒤 바로 일상으로 돌아가실 수 있습니다.
관련 질환 안내: 알 수 없는 발열
시작하는 모양이 다릅니다. 감기는 콧물·재채기·목 불편감이 서서히 나타나고 열이 나더라도 높지 않은 편입니다. 독감은 어느 순간 갑자기 39도 안팎의 고열이 나고 온몸이 쑤시는 근육통·두통·심한 피로가 함께 옵니다. 갑작스럽게 시작하고 몸살이 심하다면 독감을 의심합니다.
검사로 구분되며 둘 다 독감입니다. A형이 대체로 유행 규모가 크고 변이가 잦은 편이지만, 개인이 겪는 증상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치료에 쓰는 항바이러스제도 같습니다. 다만 한 시즌에 A형과 B형에 각각 걸리는 경우가 있어, 한 번 앓았다고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 시작 후 48시간 이내에 시작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이 시점을 넘기면 효과가 줄어듭니다. 다만 고위험군이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48시간이 지나서도 사용을 고려합니다. 언제 시작할지는 증상 시점과 위험요인을 보고 진료에서 정합니다.
독감 유행은 대개 늦가을부터 겨울에 시작하므로, 접종은 10~11월에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접종 후 항체가 생기는 데 약 2주가 걸리기 때문입니다. 유행이 시작된 뒤에 맞아도 늦지 않으며, 매년 유행하는 바이러스가 달라 해마다 접종이 필요합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별 진단·치료, 검사·시술의 필요 여부와 기대 효과는 진료를 통해 결정됩니다. 혈변·검은색 변·원인 모를 체중감소·빈혈·삼킴곤란·지속되는 구토 등 경고 증상이 있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일반 내과 진료는 예약 없이 오셔도 됩니다. 대기 상황이나 진료 가능 여부가 궁금하시면 전화로 확인해 주세요.